曾自問 樣子真太笨
曾自問 外表都不怎麼吸引
卻妄想跟妳同行 請妳
明白我已暗中因妳傾心
人愈近 愈不敢發問
人愈近 愈不敢將我心拉近
我的心窩已下沉 心裡
留住了只有苦困
如何 在妳心窗一角 矇矓呈現我的愛
縱是驟晴驟雨 儘管昏昏暗
祈求在妳窗外徘徊 任這風吹雨打去
我仍然情願更甘心 不悔恨
無奈地 讓風光旖旎
無奈地 讓他將歡欣交給妳
我的悲傷都給妳 癡情
寧靜裡讓我可跟妳一起
沉默地 任癡心塌地
沉默地 在唏噓中送走希冀
剩我空虛中憶記 依然
仍在偷偷想 想妳
如何 在妳心窗一角 矇矓呈現我的愛
縱是驟晴驟雨 儘管昏昏暗
祈求在妳窗外徘徊 任這風吹雨打去
我都甘心 我都甘心 去等
如何 在妳心窗一角 矇矓呈現我的愛
縱是驟晴驟雨 儘管昏昏暗
祈求在妳窗外徘徊 任這風吹雨打去
這份情仍在我深心烙印
天天清早最歡喜 在這火車中在重逢妳
迎著妳那似花氣味 難定下夢醒日期
玻璃窗把妳反應 讓眼睛可一再纏綿妳
無奈妳那會知我在 凝望這萬千傳奇
願永不分散 祈求路軌當中永沒有終站 喔
盼永不分散 仍然幻想一天我是妳終站
你輕倚我臂彎
火車嗚嗚那聲響 在耳邊翩翩似柔柔唱
難道妳叫世間漂亮 或令我夢境慢長
願永不分散 祈求路軌當中永沒有終站 喔
盼永不分散 仍然幻想一天我是妳終站
你輕倚我臂彎
多渴望告訴妳知 心裡面我那意思 多渴望可得到妳那注視
又再等一個站看妳意思 三個站盼你會知
千個站妳卻是仍未曾知
願永不分散 祈求路軌當中永沒有終站 喔
盼永不分散 仍然幻想一天我是妳終站
你輕倚我臂彎
블라블라 블라블라
무슨 말을 뱉은 건지
떨리는 널 앞에 두었던 시간
그렇게 준비해 왔었던 말들
설렘만 가득했던 날들
너와의 처음 만남은
이렇게 지나가고
두근두근 토닥토닥
다들 오늘 잘하라고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떨렸던 사람
널 위해 준비했던 그 많은 말들
흐르는 땀과 시간이 다 엉킨듯해
이제 와 혼잣말이야
널 정말 미칠 듯 사랑해왔다고
나만 먼저 시작해서 미안하다고
처음 본 그 순간 내겐
심장이 멎을 것 같은 미소가
날 얼어붙게 했다고
너와 걸었던 그 길이
얼마나 내겐 꿈이었는지
그렇게도 떠올리고 떠올렸는데
숨 가쁘게 지나버린
바보 같은 내 오늘 밤
너에게 다시 한번 말 걸어 본다
순간순간 널 자세히 바라보았어
한 모금 잔에 네 입술이 어떻게 닿는지
아름다웠어 가까이 바라본 너의 하나하나
가끔 웃을 때 심장이 터질 듯했어
이제 와 혼잣말이야
널 정말 미칠 듯 사랑해왔다고
나만 혼자 시작해서 미안하다고
처음 본 그 순간 내겐
심장이 멎을 것 같은 미소가
날 얼어붙게 했다고
너와 걸었던 그 길이
얼마나 내겐 꿈이었는지
그렇게도 떠올리고 떠올렸는데
숨 가쁘게 지나버린
바보 같은 내 오늘 밤
너에게 다시 한번 말 걸어 본다
이번엔 떨리지 않겠어
블라블라

最理想的戲 車廂裡上演… 😂